레시피

식재료

육류 & 채소류

말고기

말고기

담백하고 부위별로 맛이 다양하며, 대부분 육회나 초밥 등 날것으로 섭취하고 엉덩이 살은 구이로 먹는다.

닭고기

닭고기

백숙은 물론 엿기름이나 찹쌀등과 함께 곤 닭엿,중탕해서 받은 진국인 닭제골 등 다양한 보양식을 만들어 먹는다.

꿩고기

꿩고기

제주도에는 꿩요리가 다양하다. 가을에 제일 맛이 깊으며, 꿩엿은 ‘맛의 방주’에 도이름을 올릴 정도로 가치를 인정받는다.

흑우

흑우

보통 한우보다 몸집이 작고 육즙이 풍부하다. 기원전부터 사육한것으로 알려져있으며 역사적 문화적 가치가 뛰어나다.

흑돼지

흑돼지

제주도를 상징하는 식재료로, 향토음식은 물론 관광 음식으로도 활약한다. 털이 검고 고기맛이 좋은 재래품종이다.

아강발

아강발

‘새끼 돼지의 족발’을 뜻하는 제주 방언으로 쫄깃하고 담백하다. 부드럽게 푹 삶거나 국으로 만들어 먹는다.

고사리

고사리

제주도 명절 상차림에 반드시 올라가는 재료로 육지와 색,맛이 다르다. 나물,전,육개장 등으로 활용한다.

표고버섯

표고버섯

제주에서는 ‘초기’라고 부르며, 흙향이 아릿하고 고기 맛이 난다. 말리면 영양소가 늘어나며 향이 더 진해진다.

더덕

더덕

겨울에도 날씨가 따뜻한 덕분에 제주 더덕은 육질이 연하고 맛이 달다. 흑돼지와 함께 굽거나 장아찌를 만든다.

메밀

메밀

제주에서는 오래 전부터 메밀을빻아떡,국수,만두 등을 만들어 먹었다. 구황작물이자 의례음식으로 다양하게 사용했다.

유채

유채

찬바람이 부는 3월에 돋아 나는 봄나물로, 밑동을 잘라 데쳐서 무쳐 먹기도하고 겉절이나 물김치를 만들어 먹기도 한다.

무

‘놈삐’라고 부르며 맛이 시원 하고 달콤하다. 제주에서는 메밀 음식에 무를 곁들여서 부족한 영양소를 보충한다.

아스파라거스

아스파라거스

중세유럽왕실에서 즐겨먹던 채소로 영양소가 풍부하다. 국내 소비량이 늘어나면서 국산 아스파라거스가 인기를 끌고 있다.

취나물

취나물

산악지대에서 잘자라는 토종나물로 제주애월지역이 손꼽히는 생산지다. 맛과 향이 좋아 쌈이나 나물로 즐겨 먹는다.

당근

당근

제주는 내륙보다 기온이 높아 한겨울에도 당근을 노지 재배할 수 있다. 화산 회토 등 토양덕분에 맛좋은 당근이 나기로 유명하다.

과일류 & 수산류

천혜향

천혜향

오렌지와 귤을 교배한 품종으로 신맛이 적고 당도가 높으며 향이 매우 좋다. 3~5 월동안 잠깐맛볼수있어 더욱 귀하다.

백년초

백년초

선인장에 열리는 손가락만한 자주색 열매. 과육도 진한 붉은색을 띠며 민간에서 소염제 및 해열제로 사용한다.

영귤

영귤

‘신선이살만한곳’이란 뜻의 제주 옛이름인 영주에서 영을 따 ‘영귤‘이라 부른다. 크기가 작고 신맛이 강하며 감기 예방에 좋다.

한라봉

한라봉

톡 튀어나온 꼭지가 인상적이라 한라산의 이름을 딴 제주특산물로, 열매가 크고 육질이 부드러우며 즙이 많다.

댕유자

댕유자

‘맛의 방주’에 오른 재래종 감귤로 크기가 크고 모양이 좋아 제수용으로 쓴다. 껍질이 우둘투둘하며 비타민C가 레몬에 비해 4배 많다.

레몬

레몬

제주에서는 농약 기타 왁스 등을 일절 배제한 유기농레몬을 구할 수 있다. 껍질째 사용하는 레시피에 활용하기 좋다.

고등어

고등어

겨울철에 주로 잡히며 예전에는 신선할때 염장하여 구이로 먹었다.회,조림등다 양한 방식으로 조리한다.

옥돔

옥돔

옥돔은 생선, 기타 바닷고기는 이름으로 부를 정도로 제주에서는 생선 중의 생선으로 친다. 맛이 담백하고 깊다.

오분자기

오분자기

제주 방언으로는 ‘떡조개’라고 부르는 전복과의 연체동물. 씹히는 맛이 독특하며 구워서 먹거나 된장찌개, 죽의 재료로 사용한다.

보말

보말

고둥의 제주 방언으로 봄과 여름이 제철이다. 자연산으로 구하기 쉬워서 국,칼국수,죽 등 다양한음식을 만들어 먹는다.

전복

전복

제주에 먹을거리가 귀하던 시절 주요 단백질원으로 활약했다. 전복을 발견한 날은 해녀가 운수 대통한 날이라 한다.

미역

미역

예부터 제주에서는 직접 건져 말린 미역을 팔아 쌀을 구입하는 등 주요 수입원이었다. 생으로 먹으면 특유의 식감을 즐길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