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용진

제주향토음식보전연구원

제주향토음식보전연구원의 양용진 원장은 모친 김지순 명인과 함께 제주 향토음식의 권위자로서, 전통 식문화 를 후대에 계승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이탈리아 아따볼 라콘로셰프(A Tavola Con Lo Chef)의 피자, 파스타, 리 조또 과정을 수료했고 동경제과학교, 일본과자전문학교 등에서 전문가 연수과정을 수료했다. 1996년부터 제과 제빵학원을 운영해왔으며 현재는 김지순요리제과학원장 으로 재직중이다. 특히 2000년부터 제주향토음식보전연 구원을 설립하여 제주 음식문화의 원형을 보존하고 제주 산 식재료 연구를 통한 제주음식문화 발전방향에 대한 다양한 연구활동을 하고 있다. 현재 다양한 쿠킹클래스 를 운영하고 있으며 공중파 방송에서 요리프로그램 ‘양 용진의 로컬푸드’를 진행하는 한편, 향토음식 파인다이닝 <낭푼밥상>으로 제주 향토음식을 대중에 가까이 선보이 고있다.모친김지순명인이옛맛을되찾기위해기록 을 모았다면, 양용진 원장은 기록을 바탕으로 맛을 경험 하게 하고, 제주의 토종 식재료를 살리는 운동과 식재료 에 사회문화적 의미를 부여한다.

JFWF 2019에 참여한 소감은?

해를 거듭할 수록 정리되는 느낌이라서 좋았습니다. 좀 더 많은 사람들이 함께하는 행사가 되길 바랍니다.

요리에서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요소는?

요리는 좋은 재료와 요리를 먹을 사람과 요리사가 소통하는 것입니다. 일단 재료가 중요합니다.

셰프를 꿈꾸는 분들에게 조언을 해주신다면?

셰프는 자신보다 남을 위해 요리하는 사람들입니다. 타인에 대한 배려심을 갖는 것이 최우선입니다.

셰프 레시피

한라봉 지름떡과 메밀감귤크림감자범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