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카엘 아쉬미노프

젤렌(휴업)

미카엘 셰프는 불가리아에서 호텔경영과 요리를 배우는 고등직업학교를 졸업하고 불가리아 셰라톤 소피아 호텔 에 요리사로 커리어를 시작하였다. 이후 웨스틴 조선호 텔을 거쳤다. 불가리아 정통 조리법을 익혔으며 바텐더 교육까지 이수하였다. 불가리아 현지의 맛을 한국인들에 게 보여주고자 2007년 불가리아 레스토랑 <젤렌>을 오 픈하여 메인셰프로 지내오며, 음식을 한국에 맞게 현지 화하는대신불가리아가정에서맛볼수있는전통식을 고수하여 선보였다. 불가리아어로 녹색이란 뜻의 <젤렌> 은 그에 걸맞게 자연주의 건강식의 음식을 선보이고 있 다. 또한 정화예술대학교 특임교수로 임명되어 학생들 앞에 설 예정이다. 한편 JTBC ‘ 냉장고를 부탁해 ’, JTBC ‘내친구의집은어디인가’등TV프로그램에출연하여 대중에게 불가리아 음식을 알렸고 최근에는 tvN ‘ 수미네 반찬’을통해더욱친근한이미지로대중적인인기를얻 고 있다.

JFWF 2019에 참여한 소감은?

최고의 축제입니다. 준비과정이 녹록치 않지만 그만큼 기쁨도 큽니다. 그리고 셰프를 꿈꾸는 어린 학생들에게 영감을 줄 수 있다는 점이 정말 행복합니다.

요리에서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요소는?

자신감, 그리고 미소

셰프를 꿈꾸는 분들에게 조언을 해주신다면?

셰프가 되는 길이 쉽지는 않습니다. 압박이 정말 심하죠. 그래서 저는 여러분들에게 인생을 즐길 수 있는 시간을 확보하라고 조언해주고 싶습니다.

셰프 레시피

수죽, 샐러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