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희원

부토

임희원 셰프는 현재 모던 한식바 <부토>를 운영하고 있 으며 <모모제인>, <마릴린>, <잇탤리> 헤드셰프를 역임하 였다. 그가 2015년 부터 3년간 이끈 홍콩의 <모모제인 >은 모던한식 레스토랑으로 현지인을 포함한 많은 사람 들의 입맛을 사로잡아 『2018 미쉐린 가이드』 더 플레이 트 에 등재되었다. 홍콩을 뒤로하고 국내로 들어와 새로 운 레스토랑을 오픈하였다. 퓨전 한식을 선보이는 바 스 타일의 이 레스토랑의 이름은 <부토>로, 아비 부(父)에 흙 토(土)를 써서 아버지의 흙처럼 좋은 흙에 품어 키워낸 식재료로 요리하겠다는 뜻을 담았다. 이와 동시에 LOY 문화예술실용전문학교의 초빙교수로 임명되는 등 활발 한 활동을 하고 있다. 국내에서는 OliveTV ‘ 올리브쇼 ’, ‘ 셰프의 야식 ’ 등의 TV프로그램에 출연하면서 스타 셰프 로서 자리매김을 하고 있다.

JFWF 2019에 참여한 소감은?

아름다운 제주푸드앤와인페스티벌을 참가하게 되어 아주 기쁘고, 세계 각국에서 오신 셰프님들과 소통의 장을 만들어 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요리에서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요소는?

요리를 할때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은 먼저 손님이 즐 거울 수 있는 요리를 하는거예요. 직관적으로 맛있고 편 하게 즐길수있는 요리를 하는것.

셰프를 꿈꾸는 분들에게 조언을 해주신다면?

지금 당장 원하는 요리를 할 수 없지만, 수련을 하고 인 내해서 당당하게 셰프로서의 자질을 가지고 간다면 멋진 요리사가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셰프 레시피

뿔소라를 올린 톳 비빔국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