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인호

메종글래드 제주

김인호 셰프는 현재 메종글래드 제주 총 주방장이자, 제 주대학교 식품영양학과 겸임교수를 역임하고 있다. 제주 대학교 대학원에서 식품영양학을 전공한 그는 홀리데이 호텔을 시작으로 호텔 근무를 시작하였으며, 현재 메종 글래드 제주의 대표 뷔페 레스토랑인 <삼다정>, Banquet, Bakery, 야외 업장 등을 책임지고 있다. 김인호 셰프는 제 주향토음식 명인 1호이자 제주푸드앤와인페스티벌에 함 께 참가하는 김지순 셰프의 제자로서 제주 식재료에 대 한 뛰어난 이해력을 바탕으로 향토적인 조리법으로 재해 석하여 트렌드에 맞는 다양한 요리를 시도하고 있다. 또 한 셰프로서의 요리의 맛 뿐만 아니라 영양사로서의 영양 학적인 밸런스까지 중요시하는 요리를 하기 위해 노력하 고 있으며, WACS대회에서의 금메달 수상과 더불어, 제주 의 통과의례음식과 제주향토음식 등 제주의 식문화를 알 리는 다양한 저서활동에도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있다.

JFWF 2019에 참여한 소감은?

최고의 행사에 최고의 셰프들과 참여해 영광이었고, 이 런 행사에 셰프를 꿈꾸는 소외계층 청소년에게도 참석할 수 있는 기회를 주는 것도 취지와 맞을 듯 합니다.

요리에서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요소는?

식재료에 대한 이해. 어떤 식재료를 어떻게 조합하면 최 상의 맛을 낼 수 있을지에 대한 고민은 그 식재료 만의 특성을 이해하는데서 부터 시작합니다. 그만큼 식재료에 대한 지식이 있어야 하겠지요?

셰프를 꿈꾸는 분들에게 조언을 해주신다면?

먼저 간절함이 있어야 합니다. 겉으로는 화려한 셰프의 모습만을 보는게 아니라 정말 요리에 대한 간절함이 있어야 그 길을 갈 수 있고, 그 길을 걷다보면 남들과 경쟁 할수있는 자기만의 무기가 저절로 생겨요. 스스로 끊임 없이 발전해 나가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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