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길수

삐꼴라쿠치나

강길수 셰프는 현재 제주도의 대표 이탈리안 레스토랑 <삐꼴라쿠치나>의 오너 셰프이다. <삐꼴라쿠치나>는 ‘숲 속 서양식당’이라고 불리는 레스토랑으로 제주도민 뿐만 아니라 관광객이 인정하는 제주 대표 이탈리안 레스토랑 으로 손꼽힌다. <삐꼴라쿠치나>는 100% 사전 예약으로 만 손님을 받아 당일에 준비한 신선한 제주의 식재료로 만드는 정성이 가득 담긴 건강한 요리를 지향하고 있다. 레스토랑을 함께 운영하는 소믈리에의 추천으로 구비한 와인도 훌륭하다. 강길수 셰프는 파크하얏트 서울의 코 너스톤 및 하얏트리젠시 인디안 웰스에서 근무하였으며, 현재는 제주에 정착하여 제주 식재료에 대한 높은 이해 도를 바탕으로 제주에서만 만날 수 있는 특별한 이탈리안 요리를 선보이고 있다.

JFWF 2019에 참여한 소감은?

제주의 식재료와 문화에 대해 셰프와 학생, 손님이 모두 이야기 나눌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체계적인 행사 진 행도 인상적이었습니다.

요리에서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요소는?

셰프의 마음. 요리하는 셰프가 행복해야 손님에게도 좋은 기운과 행복을 전달할 수 있습니다.

셰프를 꿈꾸는 분들에게 조언을 해주신다면?

꾸준하게 몸과 마음의 건강을 유지하면서 만나고 접하는 모든 것에서 영감을 얻으셨으면 좋겠습니다.

셰프 레시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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