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드워드 권

랩24, 엘리멘츠

 

 

 

에드워드권 셰프는 샌프란시스코 리츠칼튼호텔, 서울 W호텔, 텐진 쉐라톤 그랜드호텔, 두바이 버즈 알 아랍 호텔에서 요리 경험을 쌓았다. 그는 프랑스 요리를 전공하였지만 한식 스타일을 본인의 요리에 녹여내며 세계화에 관심을 가지고 있다. 또한 다양한 국가행사의 만찬자문을 맡았고 2015년 평창올림픽 특선메뉴 총괄 셰프로 선정되기도 했다. 현재는 프랑스 관광청 미식 가이드인 『라 리스트』선정 ‘세계 100대 레스토랑’에 5년 연속으로 등재된 <랩 24>와 <엘리멘츠>의 오너셰프로 있다. 최근에는 지역적 특성에 따른 외식업과 음식 문화에 대한 새로운 메시지를 전달하고자 하는 바램으로 김해의 <에스키스>라는 복합다이닝 문화공간 프로젝트를 진행중이다. 셰프로서 최고의 자리에 올랐지만 끊임 없는 연구와 도전을 이어가는 에드워드 권은 진정한 대한민국의 대표셰프이다.

 

 

JFWF 2019에 참여한 소감은?

4년째 참가하면서, 행사가 자리를 잡아감에 있어서 누구보다 뿌듯하고, 이런 페스티벌을 통해 국내 미식의 식문화와 다이닝의 문화가 더욱 활성화 되길 바랍니다.

요리에서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요소는?

요리를 대하는 셰프와 고객의 자세. 마음가짐이라 생각합니다. 좋은 식재료 등 여러가지 요소가 있겠지만 가장 우선시 되고 처음으로 접하는 그 본연의 자세야 말로 진정으로 음식을 통해 이루어잘수 있는 소통의 시작점이라 생각합니다.

셰프를 꿈꾸는 분들에게 조언을 해주신다면?

정신적, 육체적으로 고된 직업이지만, 인간의 삶을 영위하는 가장 기본적 문화를 창출해 내는 사람으로서의 사명감이 있다면 노동이 아닌 행복으로 다가올 것입니다.공간 프로젝트를 진행중이다.

 

 

 

 

 

셰프 레시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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